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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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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7일 [보도]

전국적으로 80여개의 본보기학교건설 완공,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 적극 추진

 

우리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각지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교육사업에 대한 전사회적인 지원열풍속에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80여개의 본보기학교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건설되여 수천개의 교실들이 늘어났으며 700여종에 81만 8 000여점의 현대적인 교육설비와 교구비품, 실험기구 등이 보강되여 수많은 교실들과 실험실습실들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켜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야 합니다.》

평양시가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앞장서고있다.

시에서는 3월학교지원월간을 맞으며 수천개의 후원단체들이 지원한 현대적인 교육설비, 교구비품 등에 대한 전시회를 평천구역 해운고급중학교에서 조직하고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일군들의 교육지원열의를 한층 북돋아주었다.

교육은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한 모란봉, 사동구역 등 시안의 일군들은 학교꾸리기사업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으며 지원물자들을 가지고 학교들에 나가 새학년도를 맞이한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축하해주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대성구역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삼석구역 도덕고급중학교, 락랑구역 락랑초급중학교, 형제산구역 형산소학교가 본보기단위로 훌륭히 일떠섰으며 만경대구역 금천소학교, 중구역 동흥초급중학교를 비롯한 8개 학교의 개건보수가 끝났다.

황해남도에서도 본보기학교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교육사업을 조국의 미래를 위한 애국사업으로 간주하고 해주시와 배천, 은천, 벽성군 등 여러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도적으로 10여개의 본보기학교건설을 끝냈으며 세멘트와 목재를 비롯한 건설자재들을 자체로 확보하여 공사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안악군에서는 후원단체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 학교지원월간에 군안의 학교들에 40여종에 2 500여점의 현대적인 교육설비와 교구비품 등을 마련해주었다.

학교후원사업이 교육의 질을 더욱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한 정주시와 운산, 운전, 룡천군을 비롯한 평안북도의 시, 군일군들은 수백개의 학교들을 찾아가 많은 실험실습기재들과 체육기재들을 보강해주었다.

함경남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교육지원열기가 더욱 고조되여 전국적으로 수많은 후원단체들이 올해에 들어와 3만 7 500여점의 교육설비, 22만 7 900여점의 교구비품, 9 500여점의 체육기재 등을 대학, 학교, 유치원들에 지원하였다.

교육사업을 자기 사업의 한부분으로 여기고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국가계획위원회, 륙해운성, 철도성, 잠업비단공업국, 혁명사적지도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도 후원사업을 활발히 벌려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전자공업성, 기계공업성, 화학공업성에서는 산하단위들과의 사업을 짜고들어 1.4분기에 계획된 백수십종에 2만여점의 실험기구들을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하였다.

전사회적으로 교육부문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는 속에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에서는 나날이 성과가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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