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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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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5일 [보도]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 준공식 진행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이 훌륭히 개건되였다.

현대적인 가방공장이 건설됨으로써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만든 학생용가방을 비롯한 질좋고 멋있는 가방들을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더 많이 안겨줄수 있게 되였다.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도에서는 가방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울 구체적인 계획밑에 력량편성,자재보장대책 등 공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건설자들이 불타는 애국의 마음안고 건물내외부를 형성안의 요구에 맞게 손색없이 완성하였으며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서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각종 재봉기와 재단기,날염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제때에 보장함으로써 준공기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

준공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상준동지,관계부문 일군들,공장종업원들,원산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정남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건설자들이 당정책을 앞장에서 결사관철해나가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답게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을 현대적인 가방생산기지로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장종업원들이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높이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뜨거운 공장애를 지니고 생산문화,생활문화를 더욱 확립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일터마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가방공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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