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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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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1일 [보도]

새로운 승리에로 고무하는 우렁찬 진군나팔소리

-중앙예술단체의 예술인들 두달동안 110여회의 경제선동 진행-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힘찬 진군길에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우렁차게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의 주요전구들로 달려나간 중앙예술단체의 예술인들은 올해에 들어와 두달동안에만도 110여회의 경제선동을 진행하여 대고조전투장들을 무한한 혁명열, 투쟁열로 들끓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일터마다 혁명적열정과 증산투쟁으로 들끓고 창조와 혁신의 기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문화성에서는 새해벽두부터 중요부문들에 선전선동력량을 집중하고 대중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성의 일군들은 이신작칙으로 경제선동활동에 필요한 모든 대책을 신속히 따라세우고 창작가, 예술인들이 들끓는 현실에서 명작창조사업을 줄기차게 벌려나가도록 작전과 지휘를 기동성있게 해나갔다.

피바다가극단, 국립연극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의 예술인들은 혁명적열정과 랑만이 넘치는 출근길경제선동과 화선공연으로 전력생산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고조시켰다.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로 나간 이들은 녀성독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혼성중창 《사회주의전진가》 등의 종목들에서 인민경제의 선행부문인 전력공업부문이 총공세의 앞장에서 내달릴것을 열렬히 호소하며 로동계급에게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도 안겨주었다.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북창지구와 덕천, 개천지구의 수많은 탄광들에로 줄기차게 이어진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의 경제선동은 석탄증산성과로 이어졌다.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호소성이 강한 혁명적인 노래들과 특색있는 교예, 화술작품들은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과 아름다운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사회주의불빛을 지켜가는 탄부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강철로 당을 받들어갈 충정의 일념으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은 예술인들도 전투적인 공연활동으로 보름남짓한 기간 40여회의 경제선동을 벌리였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세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가고있는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화선식경제선동은 날을 따라 더욱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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