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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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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0일 [보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하는 경제선동활동 활발

 

자강도에서 오늘의 총진군에 활력을 더해주는 경제선동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안의 일군들은 각종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경제선동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맹렬히 벌리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단위별 선전선동수단과 기재들의 전시회와 예술선동, 직관선동경연 등을 실정에 맞게 조직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도록 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성간림산사업소, 9월방직공장, 강계편직공장 등에서 도예술선전대원들은 합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녀성중창 《우리는 만리마기수》를 비롯한 격동적이며 호소성이 강한 다채로운 종목들로 경제선동활동을 줄기차게 이어나갔다.

발전소들과 도예술극장건설장, 전천착암기공장을 비롯한 중요전투장들에 달려나간 희천, 만포시, 시중, 전천군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다양하고 참신한 경제선동활동과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이곳 근로자들이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집단적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시, 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는 도안의 여러 부문에 나가 진행한 기백넘친 출근길선동과 혁신자축하공연은 대중의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었다.

강계은하피복공장, 강계시 야학남새전문협동농장, 동신군 문화협동농장 등의 선동원들도 다양한 선전, 선동기재와 자료들을 리용하여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비상히 높여주었다.

대고조격전장들에서 벌어지는 경제선동활동은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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