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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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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7일 [보도]

 

만경대구역 농장들에서 농기계수리정비 완료, 출동식 진행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밑에 봄철영농준비사업을 알심있게 해온 만경대구역 농장들에서 농기계수리정비를 전부 끝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만경대, 칠골, 봉수남새전문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의 농촌기계화초병들은 부족되는 설비, 자재 등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짧은 기간에 150여종에 9만 6 000여점의 예비부속품과 수십종에 1만 3 000여점의 각종 공구들,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100여대의 중소농기계들을 마련하였다.

들끓는 현장에 전투좌지를 정한 일군들은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근로자들의 창조적열의와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으며 기술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구역에서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을 발휘하며 알비료성형기, 송풍식분무기, 동력제초기 등 수십대의 농기계들을 새로 만들어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구역농기계작업소의 로동계급은 이동식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을 자체의 힘과 지혜로 창안제작하였으며 모든 기계수단들이 만가동할수 있도록 정비사업을 빈틈없이 완료하였다.

6일 뜨락또르, 자동차들의 출동식이 광복거리에서 진행되였다.

 

 

 

만단의 준비를 갖춘 사회주의수호전의 무쇠철마 80hp뜨락또르 《천리마-804》호와 각종 륜전기재들이 발동소리 높이 울리며 농장벌로 달려나갔다.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리만성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가는 농촌기계화초병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날 만경대구역안의 공장, 기업소, 동, 인민반들에서 마련한 중소농기구들에 대한 품평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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