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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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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7일 [보도]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 공로있는 관계성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진행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 공로있는 관계성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우리의 태권도선수들은 주체조선의 체육정신을 발휘하여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쟁취함으로써 조국의 존엄과 영예, 우리 민족의 정통무술의 위력과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6일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동지, 조선태권도위원회 일군들, 선수, 감독, 종업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되였다.

이어 최휘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준비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고 이룩한 모든 성과를 태권도선수, 감독, 일군들에게 돌려주시는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선수, 감독, 종업원들이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태권도사업에 모든 힘을 다함으로써 당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감독 장경옥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리성훈, 자강도태권도선수단 선수 김남수,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 오지향에게 수여되였다.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 박미향, 평안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김향심, 중앙체육학원 학생 리은정에게 인민체육인칭호가,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인 왕명국, 김일화, 감독 강영남, 단장 원세연, 남포시태권도선수단 선수 함수경,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감독 리영일에게 공훈체육인칭호가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인 신정화, 최수련, 김수련, 림위석, 책임감독 김성국, 감독들인 사옥진, 한정애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국기훈장 제2급이 8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5명에게, 공로메달이 11명에게 수여되였다.

참가자들은 주체조선의 체육인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의 경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분에 넘치는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은정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 이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훈련과 경기마다에서 우리 식의 경기전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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