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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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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4일 [보도]

 

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 개막

 

 

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에는 인민군군인들과 전국의 미술가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창작한 500여점의 소묘작품들이 출품되였다.

축전장중심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작품인 《만민의 축원》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축전장에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걸으시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은 《장군님생각》, 《그리움》, 《전선길의 첫눈》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내 조국의 선경을 보여주는 《려명거리의 불빛》, 행복의 웃음소리》와 《시대의 선구자들》, 《새해 첫 전투》, 《총공세로 들끓는 미곡벌》을 비롯하여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작품들도 있다.

 

 

 

개막식이 1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가들, 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이하는 조국강산에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을 개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소묘축전이 주체미술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소묘작품들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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