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2-12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2월 12일 [보도]

전국적인 자급비료생산실적 90%계선 돌파

 

새해 농사차비로 끓어번지는 협동전야마다에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전국적인 자급비료생산실적이 현재 계획의 90%계선을 돌파하였다.

농업성과 각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거름생산이자 알곡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모든 농장들에서 력량과 운반수단을 총동원하여 포전마다 질좋은 거름을 많이 내도록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드는 한편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나갔다.

평양시에서 거름원천을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려 계획된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를 전부 끝냈다.

다수확의 기본열쇠는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내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한 만경대, 사동, 형제산구역, 강동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토양조성분석을 과학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정보당 수십t의 거름을 냄으로써 땅을 기름지게 걸구었다.

강원도의 농촌들도 자급비료생산에서 련일 실적을 올리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을 간직하고 금강, 통천, 고성, 천내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열두바닥파기와 니탄캐기를 다그쳐 자급비료생산계획을 125%로 초과완수하였다.

평안북도의 농장들에서 거름생산목표를 높이 세우고 력량을 총집중하여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는 족족 논밭에 내고있다.

신의주시와 염주, 동창, 창성, 룡천군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름원천확보와 운반에 힘을 넣어 날마다 계획보다 훨씬 많은 거름을 포전들에 실어냈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 일념밑에 황해남북도, 함경북도, 평안남도, 량강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 당면한 자급비료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