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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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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3일 [보도]

황해북도에서 강철전선 힘있게 지원

 

황해북도에서 강철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받들고 도에서는 새해 첫주간에만도 수백t의 파철과 수십만점의 지원물자를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도의 일군들은 대중속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데서 금속공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면서 강철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파철지원이자 강철증산이라는것을 명심한 도인민위원회, 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 도청년동맹위원회, 도체신관리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새해 정초부터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용해공들을 위해 성의있는 지원물자들도 마련하였다.

황철로동계급과 한전호에 선 마음으로 사리원시에서는 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 시검찰소, 사리원편직공장을 비롯한 기관, 공장들은 물론 인민반의 주민들도 모두가 떨쳐나 수십t의 파철을 마련하여 강철전선에 보내주었다.

한g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해 송림시, 황주, 봉산, 은파군의 기관, 공장, 농장들에서는 집중수송을 기동적으로 전개하였다.

연탄, 서흥, 수안, 상원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군중적운동으로 파철원천을 찾아내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면서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있는 지원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강철전사들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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