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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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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2일 [보도]

증산의 동음높이 매일계획 120%이상 수행

 

나라의 대규모수력발전기지의 하나인 허천강발전소에 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이곳 로동계급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를 전력증산성과로 빛내일 열의드높이 정초부터 긴장한 전투를 벌려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전력증산의 기본방도를 물관리에서 찾은 발전소일군들은 겨울철조건에 맞게 언제의 수위를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전력생산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또한 발전설비보수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 등을 제때에 해결해주어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발전소의 로동계급이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발전소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드세게 벌리면서 발전기마다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었다.

혁신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1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불비한 발전설비들을 신속히 정비보강함으로써 날마다 계획을 1.3배로 초과완수하고있다.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높이 자체로 새형의 수차를 제작도입한 2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설비들의 특성에 맞게 부하분배를 하면서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진행하여 같은 물량을 가지고도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3호, 4호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발전소의 로동계급도 한㎾의 전력이라도 더 생산할 애국의 마음안고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깐지게 하여 발전기 대당 출력을 최대한 높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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