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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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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2일 [보도]

각지 청년들 사회주의농촌을 힘있게 지원, 새해농사차비에 력량 집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각지 청년들이 농촌지원사업과 새해농사차비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황해북도안의 공업부문 청년들이 새해에 들어와 하루동안에만도 1만여t의 질좋은 거름을 협동벌들에 실어낸데 이어 농촌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벌려나가고있다.

도안의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도처에서 거름원천을 찾아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생산된 거름을 제때에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희망찬 새해의 진군길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남먼저 열어나가는 시대의 선봉투사, 영웅청년이 될 열의에 넘쳐 강계시와 희천시, 만포시, 우시군을 비롯한 자강도안의 청년들이 수천t의 거름을 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평안남도의 도급기관, 기업소, 대학의 청년학생들이 하루동안에 500여t의 질좋은 도시거름을 장만하여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백송협동농장을 비롯한 평성시안의 협동농장들에 실어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해곡창지대에 황금벌의 력사를 펼쳐갈 애국의 일념안고 황해남도안의 농업부문 청년들이 농사차비전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의 청년들은 영광의 땅에서 일하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새해 첫 한주일동안에 농장적으로 5 000여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여 포전들에 내갔으며 영농자재확보와 농기계 및 소농기구수리정비를 성과적으로 끝내였다.

연안군안의 협동농장 청년들도 청년돌격대활동으로 근 5km구간의 물길가시기를 비롯하여 올해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공사들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

태탄군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1 000m구간의 물길가시기작업을 스스로 맡아 책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수십정보의 간석지논을 큰물피해로부터 보호하고 물을 원만히 보내줄수 있게 하였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농업전선에서 앙양을 일으켜나갈 불같은 열의를 안고 각지 청년들은 농촌지원사업과 농사차비전투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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