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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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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1일 [보도]

개성시에서 수천t의 질좋은 니탄 생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농사차비에 떨쳐나선 개성시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니탄생산에서 날마다 실적을 올리고있다.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3일동안에만도 수천t의 질좋은 니탄을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시에서는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농업전선에서 알곡생산목표를 수행할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지력을 높이는데서 찾고 자급비료와 질좋은 니탄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통이 크게 내밀었다.

일군들은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니탄매장지들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로력과 운반수단을 총집중하는 등 경제조직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룡산협동농장 농업근로자들이 거름더미이자 쌀더미라는것을 명심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350여t의 질좋은 니탄을 생산하였다.

뜻깊은 올해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 일념안고 마미천니탄캐기전투장에 달려나간 덕암, 송도, 해선협동농장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협동농장 근로자들이 힘찬 로력투쟁을 벌려 3일동안에 1 200여t의 질좋은 니탄을 캐내였다.

신광, 신성협동농장들에서는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적극 벌려 매일 계획을 130%이상씩 해제꼈으며 삼성, 남포협동농장들에서도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을 집중하여 지난해보다 1.5배에 달하는 많은 니탄을 생산하여 포전들에 실어내고있다.

한편 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와 개성자동차사업소에서는 생산된 니탄을 농장들과 시에 있는 흙보산비료공장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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