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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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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0일 [보도]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높이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이룩하자

-경공업, 농업, 수산부문 단위들에서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궐기모임이 경공업, 농업, 수산부문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울수 있게 하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표대이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이룩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것입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원산구두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대로 설비와 생산공정을 로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고 국내원료와 자재로 다양하고 질좋은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주체화의 기치높이 생산공정들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자동화, 흐름선화하여 각종 옷감들과 신발들을 대량생산함으로써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고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들이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에게 차례지도록 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 평양곡산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만경대경흥식료공장 종업원들도 궐기모임을 가지였다.

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 원료보장대책과 과학적인 품질관리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하여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교편직공장, 사리원은하피복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대고조의 불길속에서 다져진 생산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올해계획을 앞당겨 수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개성송도식료공장, 개성기초식품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자체의 원료원천을 적극 동원리용하며 지방의 특성에 맞는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전선을 지켜선 각지 농업근로자들도 궐기모임들을 열고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농장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고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두단오리공장, 대동강돼지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종축체계를 바로세우고 선진적인 사양관리방법을 받아들여 고기와 알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축산의 과학화, 현대화를 계속 다그치고 모든 생산설비들을 잘 관리운영하여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기지들이 은을 내게 하며 공장들에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과일군과 북청군안의 근로자들은 궐기모임들을 열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실천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우량품종의 과일나무모생산을 늘이고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과일나무비배관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며 과일가공과 보관을 잘해나갈 결의를 토로하였다.

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과일을 안겨주시려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과일생산에서 새로운 비약을 안아올것이라고 말하였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락랑구역 정백남새전문협동농장 농장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의 의도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작물배치와 비배관리를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과학적으로 하며 영농작업의 기계화비중과 지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남새와 버섯생산을 늘여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수산성과 평안남도, 함경남도수산관리국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동서해의 드넓은 바다에서 적극적인 어로전을 힘있게 벌리며 양어와 양식을 활성화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현대적인 고기배들을 더 많이 무어내고 배수리능력을 높여 수산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으로 온 나라 가정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 드높은 열의가 문덕수산사업소에서도 뜨겁게 분출되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하고 출어일수를 늘여 물고기잡이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 굳은 의지를 피력하였다.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올해를 또 하나의 승리의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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