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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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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9일 [보도]

신의주어린이교통공원 준공식 진행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신의주어린이교통공원이 훌륭히 일떠섰다.

신의주시 백운공원에 특색있게 꾸려진 교통공원에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교양과 교육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공원이 건설됨으로써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이 여러가지 기재, 설비들을 리용하면서 교통안전상식과 규정에 대한 보다 폭넓은 지식을 배울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훌륭히 일떠선 신의주어린이교통공원 준공식이 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정경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보안원들, 신의주시안의 어린이들, 학생소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김능오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신의주어린이교통공원은 우리 아이들을 귀중한 보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낳은 또 하나의 창조물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인민보안원들과 인민내무군 군인들이 수천㎥의 기초굴착을 단숨에 해제낀데 이어 건축공사에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날마다 공사실적을 올린데 대하여 말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자체의 힘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공사속도를 높여나갔으며 도와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완공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어린이교통공원관리소의 종업원들이 시안의 교육부문과 인민보안기관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교통공원을 통한 교통안전교양과 교육을 짜고들며 새 세대들을 사회주의문명강국의 주인공들로 키워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어린이교통공원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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