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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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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6일 [보도]

도로건설과 강하천정리에서 이룩한 성과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올해 조선에서는 도로건설과 강하천정리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전국적으로 연 1 000여㎞의 도로가 건설 및 기술개건되였다.

200여개소에서의 다리건설과 보수사업도 추진되여 도로의 선형을 보다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평안남도에서는 평성-남포도로개건공사에서 근 20만㎥의 토량을 처리하고 수천㎡의 옹벽을 쌓아 도로의 기술상태를 안전하게 보장하였다.

함경남도 홍원군에서는 굴간포장도로구간에 대한 대보수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강원도 문천시, 황해남도 은률군, 함경남도 고원군, 량강도 백암군에서 도로들의 안전성과 기술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였다.

황해남도와 평안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하여 전국의 많은 지역들에서 다리보수공사를 원만히 수행하였다.

강하천정리에서도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평안남도 덕천시에서는 2개월 남짓한 기간에 방대한 구간의 제방공사를 진행하여 살림집들과 토지를 보호할수 있게 하였다.

평양시와 황해남도 해주시, 함경남도 홍원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들에서도 강하천정리공사를 내밀어 많은 면적의 농경지를 큰물로부터 보호하고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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