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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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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5일 [보도]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황해북도에서 성황을 이루며 련일 진행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며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사리원시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격동하는 시대의 숨결이 세차게 맥박치는 명성높은 예술단체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나라의 대야금기지인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황해북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협동전야들에서 모여온 근로자들, 청년학생들로 공연장소는 초만원을 이루고있다.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 경음악 《단숨에》, 남성3중창과 남성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철의 도시 밤하늘에 붉은 눈이 내리네》, 가무 《보란듯이》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통하여 위대한 당을 따라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를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황북땅을 진감시키는 사회주의전진가는 성스러운 혁명의 년대들에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세대들처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황해북도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세게 해주고있다.

공연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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