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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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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5일 [소식]

 

전국알곡작물육종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 개막

 

 

 

전국알곡작물육종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발표회 및 전시회에는 농업연구원 벼연구소, 강냉이연구소,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황해북도농업과학연구소, 남포농업대학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연구사, 기술자,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발표회 및 전시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우량종자와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일반화할 목적으로 진행되였다.

육종분과와 재배분과로 나뉘여 진행되는 발표회에는 100여건의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참가자들은 과학농사시대의 요구에 맞게 다수확품종의 종자들을 육성하고 채종사업을 개선하며 영농방법에서 혁신을 일으키는것을 비롯하여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론문들을 내놓았다.

그가운데는 《물절약형의 다수확품종 <밭벼24>호》, 《벼강화체계에 의한 다수확재배경험》 등의 론문들이 들어있다.

전시회에는 논벼, 밭벼, 강냉이, 콩, 밀, 보리를 비롯하여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조건에서 정보당 수확고와 농사의 집약화수준을 최대로 높일수 있는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14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발표회 및 전시회에서는 《벼강화체계의 현실태와 앞으로의 전망》 등에 대한 강의도 있게 된다.

전국알곡작물육종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는 농업부문에서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일관하게 관철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도록 추동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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