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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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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3일 [보도]

리명수청년역사 기본건축공사 92%계선 돌파, 보조건물공사 힘있게 추진

 

리명수청년역건설장에 위훈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216사단 혜산-삼지연철길건설려단 성, 중앙기관련대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9일까지 리명수청년역사 건축공사실적이 92%계선을 넘어섰으며 보조건물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혜산-삼지연 넓은철길개통에서 역사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련대지휘관들은 첨입식정치사상사업으로 대중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창조의 기준, 표대로 내세우고 역사의 기초콩크리트치기 및 골조공사를 최단기간내에 다그쳐 끝낸 기세로 돌격대원들은 두달 남짓한 기간에 내외부미장작업과 지붕공사를 결속하고 마감작업에 달라붙었다.

1대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며 공사수행의 앞장에서 내달렸다.

이들은 능률적인 공법들을 창안도입하고 기능공들의 역할을 최대한 높여 단 10일동안에 여러 사무실의 내부공사를 끝내였다.

공사속도와 질보장의 중요한 담보인 공정별맞물림에 힘을 넣으면서 2대대, 3대대의 돌격대원들은 천정미장, 장식미장 등에서 새로운 방법을 적극 도입하고 기공구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

건늠길감시초소건설을 한주일동안에 결속한 4대대의 돌격대원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보조건물공사를 86%계선에서 추진시키고있다.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의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수놓아가는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역사완공의 날은 앞당겨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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