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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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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1일 [보도]

집단적경쟁열풍속에 낟알털기 결속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낟알털기를 10일까지 전부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심장에 새겨안은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애국농민의 본분을 다해갈 일념밑에 벼가을을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 기세로 매일 낟알털기계획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2배로 넘쳐 수행하였다.

일군들은 들끓는 협동벌들에 좌지를 정하고 당면한 영농전투에로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전투장들에 총돌격전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였다.

배천군에서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벼가을과 벼단꺼들이기를 와닥닥 끝낸데 이어 매일 낟알털기계획을 110%이상 수행함으로써 도적으로 제일먼저 마무리하였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책임감을 안고 연안, 안악, 신천군의 농업근로자들도 종합탈곡기를 비롯한 각종 탈곡수단들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날마다 실적을 올리였다.

재령, 봉천군에서는 봄내, 여름내 애써 가꾼 낟알을 한알도 허실할세라 탈곡순서를 바로 정하고 깐진 일솜씨를 발휘하면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였다.

해주시, 송화, 청단군을 비롯한 시, 군들의 협동농장들에서도 로력조직을 짜고들고 작업반사이, 분조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낟알털기실적을 부쩍 높여나갔다.

도안의 농촌들에서는 낟알털기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를 조금도 늦춤이 없이 가을논밭갈이와 흙보산비료확보 등 다음해 영농준비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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