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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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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10일 [보도]

조선로동당창건 72돐경축 제12차 학생소년예술개인경연 입선자들의 종합발표회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2돐경축 제12차 학생소년예술개인경연 입선자들의 종합발표회가 9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전용남동지를 비롯한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발표회를 보았다.

서시 《아버지원수님 높이 모시여 빛나는 10월명절》로 시작된 무대에는 민요독창 《언제나 곁에 있어요》, 독무 《장고춤》, 손풍금3중주 《내 동생 물음에 대답했지요》, 남독창 《만리마를 탄것 같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천만년미래를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이 땅우에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는 학생소년들의 끝없는 격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계시며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온갖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담아 무대에 펼친 녀독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 녀독창과 방창 《아버지의 전선길》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어머니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며 앞날의 강성조선의 역군들로 자라나고있는 우리 아이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이 죽관3중주와 노래 《고마워요 당의 품》, 가야금독주 《제일좋은 내 나라》, 녀독창 《지덕체 자랑》에 한껏 어려있었다.

5중창 《원수님은 우리 행복 우리 앞날》, 하모니카독주 《혁명가요련곡》, 시이야기 《붉은청년근위대는 준비되였다》를 비롯한 종목들은 항일아동단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나어린 근위대, 소년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학생소년들의 불같은 맹세를 잘 보여주었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사회주의대화원에 만발한 우리 아이들의 끝없는 기쁨과 랑만이 차넘치는 속에 합창 김정은원수님 위하여 〈항상준비〉》로 끝난 발표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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