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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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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8월 12일 [보도]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제의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나가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청년전위들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집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청년전위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집회가 11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끝장내고야말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집회장들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자!》,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선군의 위력으로 반미성전에서 백승을 떨치자!》 등의 구호판들이 집회장들에 세워져있었다.

집회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 직맹일군들, 청년학생들, 로동자,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은 《천만이 총폭탄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청년전위들의 집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랑독하였다.

이어 서성구역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신철, 만경대구역 칠골남새전문농장 농장원 오금별,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김정혁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공화국정부성명에 접한 500만 청년전위들의 가슴가슴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우리의 명줄을 끊어버리려고 미쳐날뛰는 원쑤들을 단호히 징벌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로 불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온 나라 청년학생들은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가 최강의 핵과 로케트를 보유한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자주적발전의 권리를 담보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미제가 어중이떠중이들을 동원해서 더러운 문서따위를 꾸며내며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데 대하여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반세기가 넘는 야만적인 봉쇄와 제재속에서도, 남들 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은 련전련승을 아로새기며 명실상부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올랐다고 강조하였다.

원쑤들이 제아무리 제재를 가한다해도 조금도 놀랄 우리 인민이 아니며 허리띠를 조이면서 굳건히 다져온 자위적핵무력을 포기할 우리 조국이 아니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전체 청년학생들이 우리의 운명이시고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반미대결전에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김정은제일결사대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무도한 유엔《제재결의》가 조작된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제가 분별을 잃고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는 현실은 피끓는 열혈청춘들이 미제와의 최후결전에 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을 만장약하고 성스러운 조국보위초소에 용약 달려나가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려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미제를 타승한 위대한 7.27의 전통을 이어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영웅청년신화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창출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창건기념탑 교양마당에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집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랑독하였다.

이어 평양시직맹위원장 김경수, 평양역 초급직맹위원장 남춘빈, 문수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로동자 리춘혁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과 강용한 위상이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하늘에 닿은 때에 날강도 미제와 어중이떠중이들이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낸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토로하였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인 미국의 주도하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를 온 나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실현될수 없는 《북핵페기》라는 허황한 개꿈을 꾸다 못해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적법성을 상실한 휴지장에 불과한 범죄문서에 흔들려 자주적이며 원칙적인 립장을 바꿀 우리 인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간고분투하여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적들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국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또다시 꾸며내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면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날강도 미제가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단호한 결사전으로 대처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확고한 결심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억척의 성새가 되고 방탄벽이 되여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당정책을 무조건 결사관철하는 열혈투사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자력자강의 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만리마속도창조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억센 무쇠마치로 적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투철한 주적관, 대적관념을 지니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며 날강도 미제가 이 땅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인민군대와 함께 침략의 본거지, 악의 제국을 송두리채 쓸어버릴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부르며 미제를 때려잡는 심정으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집회들은 《전진하는 사회주의》노래주악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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