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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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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9일 [보도]

장애자의 날에 즈음한 기념모임 진행

 

장애자의 날에 즈음한 기념모임이 1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정현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장애자들, 가족들, 시내근로자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장애자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있었다.

혼성5중창 《아버지라 부릅니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2중창 《사랑의 빛발》, 무용 《3인무》, 《옹헤야》, 손풍금독주 《통일무지개》, 녀성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고백》, 가야금독주 《아리랑》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장애자들의 끝없는 행복과 랑만을 담은 피아노독주 《내 심장의 목소리》, 손풍금3중주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교예무용 《륜돌리기》,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관중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사회주의대가정의 참모습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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