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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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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9일 [보도]

석탄공업성산하 수많은 단위들에서 상반년 석탄생산계획 완수

 

석탄공업성산하 여러 단위들에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줄기찬 전투를 벌려 상반년 석탄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상반년계획을 12일까지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심장마다에 새기고 남덕, 인포, 회안탄광의 탄부들은 계획규률을 철저히 세우고 석탄증산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 날마다 북창의 대동력기지에 비약의 숨결을 더해주었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분수령을 마련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서부지구 탄전의 로동계급이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에서는 굴진을 확고히 앞세워 확보탄량을 늘인데 맞게 로력조직을 짜고들고 막장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계획수행을 앞당겼다.

갱별, 채탄중대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린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산하 2.8직동청년탄광 9갱, 천성청년탄광 1갱, 령대탄광 3, 6갱 등의 20여개 채탄중대들에서 생산을 끊임없이 늘여 화력발전소, 금속공장들에 많은 석탄을 보내주었다.

자강도공급탄광, 신리탄광, 룡등탄광을 비롯한 개천, 안주,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10여개 채탄중대 탄부들이 련속천공을 들이대고 석탄채취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어 상반년계획완수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였다.

만리마시대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선구자가 될 열의로 다음교대도와주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 설비관리, 기술관리, 막장관리를 잘해온 제남, 남양, 흑령, 령남탄광 등 덕천,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수많은 채탄중대들에서 생산실적을 계속 높이고있다.

중봉탄광 1, 3갱, 궁심탄광 궁심갱, 석성탄광 1, 2갱, 명천탄광 2갱의 여러 채탄소대, 중대들에서 상반년계획을 초과완수한것을 비롯하여 온성,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 북부지구 탄전들에서도 계획수행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

검덕의 고경찬영웅소대원들처럼 당과 수령의 부름에 불사신의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해나선 각지 탄부들은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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