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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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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6일 [보도]

 

년간 수산물생산계획 앞당겨 수행

-남포대경수산사업소에서-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해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남포대경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지난해 충정의 200일전투 전형단위의 영예를 높이 떨치며 6월 10일까지 높이 세운 년간 수산물생산계획을 105%로 넘쳐 수행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풍기게 하여야 합니다.》

남포시당위원회와 와우도구역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사업소의 일군들은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나라의 수산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물고기잡이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어로공들속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사업소의 어로선단 어로공들은 올해 물고기잡이계획을 기한전에 앞당겨 수행하기 위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이겨내면서 배들의 대수리를 불과 20여일동안에 전부 끝낸 기세로 결사의 각오를 안고 두터운 얼음장을 헤치며 지난해보다 한달이나 앞당겨 집중어로전에 진입하였다.

2어로선단의 어로공들이 물고기잡이전투성과를 확대하며 위훈창조의 선두에서 기세좋게 내달렸다.

특히 《황금해》계렬의 만능어선인 05-9002호의 어로공들은 선진적인 어로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불리한 날씨와 어황조건을 이겨내면서 결사관철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 년간 수산물생산계획을 5월 중순에 제일먼저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어로선단들의 선장들과 어로공들은 사회주의경쟁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한몸이 그대로 추진기가 되고 그물이 되여서라도 기어이 물고기대풍을 안아오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일 비상한 각오를 안고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년간 수산물생산목표를 돌파하고 승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였다.

사업소의 일군들은 물고기잡이전투에 힘을 집중하는 한편 배무이전투를 립체적으로 벌리고 기술자, 기능공들을 적극 불러일으켜 또 한척의 《황금해》계렬의 만능어선을 무어 바다에 띄우는 위훈을 창조하였다.공무작업반과 배무이작업반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려 배무이전투에서 놀라운 속도를 창조하였다. 그리하여 1.4분기간에 만능어선을 훌륭하게 무어 바다에 진출시킴으로써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사업소의 일군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과학적인 어로지휘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하고있으며 과학기술보급실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현대적으로 꾸리고 그를 통한 과학기술학습과 경험교환, 새 기술교류를 활발히 벌리고있다.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하기 위한 혁신의 불바람속에 건설작업반원들도 사업소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건설 및 보수공사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 종업원들은 시대의 전형단위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치며 올해에 기어이 년간계획을 두배이상 넘쳐 수행할 신심드높이 물고기잡이전투와 사업소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련일 전례없는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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