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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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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6일 [보도]

조선에서 인공적인 새끼명태생산에 성공

 

최근 조선에서 지난 시기 어렵다고 하던 인공적인 새끼명태생산에 성공하였다.

명태인공알받이와 새끼명태기르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조선식으로 해결하고 련진수산사업소에서 부착규조와 륜충, 조개유생을 확대배양하여 새끼명태의 기초먹이까지 국산화하였다.

이로써 명태양어를 대대적으로 전개할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였다.

수산부문에서는 지난 4월말부터 5월 상순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수십만마리의 새끼명태를 조선동해에 방류시켰다.

수산성 부국장 홍현철의 말에 의하면 이번에 놓아준 새끼명태들의 생물학적지표들은 높은 수준에 이르고있으며 조선동해의 해양학적조건이 알맞춤한것으로 하여 명태양어의 발전전망이 매우 락관적이라고 한다.

현재 명태양어를 대대적으로 벌리는데 유리한 지역에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고 순환형새끼명태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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