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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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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소개]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는 당창건 35돐이 되는 주체 69(1980)년 10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모시고 대회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지난 10년간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 이룩한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총화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조선혁명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조선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대로 풀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사람들을 교양개조하는 사업도, 경제와 문화를 건설하는 사업도 우리 식대로 해나갈 때에만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킬수 있으며 우리 인민의 념원에 맞게 사회주의를 더 잘 건설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자주적립장과 창조적립장을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으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기 위한 근본방도로 규정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발전하여온 우리 혁명을 계속해나가는 과정이며 혁명과 건설을 더욱 심화발전시켜 주체의 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높은 단계의 혁명투쟁이라고 하시면서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사업에서 당면한 투쟁과업은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는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력사적인 당대회보고에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경제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경제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였다. 또한 이미 이룩한 빛나는 성과에 토대하여 경제건설을 더욱 다그침으로써 제2차 7개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계속 힘차게 전진할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1980년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망목표를 제시하여주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인민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할데 대한 새로운 방안을 내놓으시였고 세계의 평화와 친선단결에 이바지할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는 당중앙지도기관선거가 진행되였다.

선거에서는 전당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주석님을 변함없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는 조선로동당이 흥하는 시대,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친 력사적인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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