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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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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7일 [혁명일화]

 

인민의 모습은 장군님의 영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날이 갈수록 위대한 장군님을 더더욱 그리워하며 그이에 대한 흠모심을 간직하고있는 인민들의 모습에서 참으로 깊은 감동을 금치 못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0월 10일 평양시민들과 조선로동당창건 67돐 경축공연을 관람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연무대에 펼쳐진 어버이장군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는 인민들을 보시면서 변함없이 장군님을 따르는 우리 인민들이라고, 그래서 장군님 생각이 더 간절하다고 자신의 심정을 터놓으시였다. 자신에게는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이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온다고, 자신께서는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일을 잘해나가겠다는 생각뿐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우시고 내세워주시고 아껴주신 인민, 그이의 한생을 총칭하는 대명사와도 같은 인민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 인민의 모습은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오는것이였다.

인민의 모습에서 장군님의 모습을 보시였기에 그이께서는 세계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하게 건설된 물놀이장의 준공테프도 인민들이 끊도록 하시고 문수물놀이장의 준공가위를 장군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우리 인민에게 드리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던것이다.

주체104(2015)년 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류가 하늘의 태양과 같이 신성하게 받들며 따른 절세의 위인들의 영상으로 인민을 새겨안고 받드시는 여기에 인민을 더없이 위대한 존재로 존중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숭배심이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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