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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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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9일 [기사]

 

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서

 

민족사에 빛나는 새 페지

 

주체37(1948)년 9월 12일에 있은 일이다.

이날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인민이 진정한 주인이 된 나라가 창건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들먹이는 군중대회참가자들앞에서 연설하시면서 정부수립의 의의에 대하여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수립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력사에서 빛나는 새 페지를 열어놓았습니다. 우리 인민은 이제부터 자기의 정부를 가진 당당한 민족으로서 항상 자기 정부의 옹호를 받을것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으로서의 위신과 권리와 영예를 가지게 될것입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새 삶이 꽃펴나게 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선언하시는 뜻깊은 교시였다.

력사의 그날 군중대회참가자들은 해방된 조국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세워주신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주석님을 우러러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

 

오직 민족자주의 정신으로

 

새 조국건설의 나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민족운동자들과 건국사업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실 때의 일이다.

민족운동자들가운데는 다른 나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나라의 건국사업을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해보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았다.

이들의 속마음을 꿰뚫어보신 어버이주석님께서는 새 조국을 건설하는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옳바른 건국자세를 가지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힘으로 건국하겠다는 립장에 확고히 서야만 나라의 완전독립을 달성할수 있으며 우리 인민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부강한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외세의존사상을 가지고 건국사업에 림하였던 자기들의 잘못을 뉘우치는 민족운동자들에게 어버이주석님께서는 지금 일부 사람들은 다른 나라의 힘에 의존하여 조선에 독립국가를 건설해보려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그로부터 초래될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일깨워주시였다.

어버이주석님께서 해방된 조국땅에서 깊이 심어주신 민족자주정신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할수 있었다.

 

확고부동한 신념

 

주체83(1994)년 4월 어느날 미국 《워싱톤 타임스》기자단을 접견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그들과 담화하시는 자리에서 자신의 한생의 의지를 이렇게 피력하시였다.

조선의 주인은 조선민족이며 조선의 미래를 개척할수 있는 힘도 조선민족에게 있다. 다른 사람이 조선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가져다줄수 없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민족자주만이 독립과 번영의 길이다. …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민족자주만이 독립과 번영의 길이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한생토록 간직해오신 이 신념이야말로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짓부시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 승리해올수 있은 정신적원천이였다.

정녕 어버이주석님은 한평생을 바치시여 공화국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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