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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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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8일 [기사]

 

국가상징들에 어려있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지

 

올해 9월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해마다 이날을 맞는 우리 인민은 나라의 상징인 국호, 국기, 국장에 어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애국의지를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화국의 자주적성격과 민주주의적이며 인민적인 성격 그리고 조선혁명의 근본목적과 당면임무에 기초하여 국호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국호에서 《인민》과 《민주주의》를 빼자는 일부 불순분자들의 그릇된 주장들을 단호히 일축하시였다.

주체36(1947)년 11월에는 한 미술가에게 앞으로 창건될 국가의 국기와 국장도안을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나라 국기와 국장은 조선의 넋, 주체의 사상과 정신이 맥박치는 새롭고 조선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 이후에도 국장, 국기도안창작가들을 만나시여 국장과 국기에는 우리 공화국이 존엄있는 자주독립국가이라는것이 상징적으로 잘 반영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장에는 공업강국으로 발전할 우리 나라의 전망을 보여주는 수력발전소의 모습과 승리의 상징인 찬란한 오각별을 그려넣도록 하시였다.

국기의 붉은색, 흰색, 푸른색의 비례도 가르쳐주시고 흰동그라미안에는 우리 공화국이 계승한 전통,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슬기로운 기상과 조국의 휘황찬란한 발전전망을 형상적으로 보여줄수 있게 오각별을 그려넣는것이 좋겠다고 국기도안을 하나하나 완성시켜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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