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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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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8일 [기사]

 

교육자들이 받은 고귀한 칭호-직업적혁명가, 애국자

 

우리 나라의 교육자들에게는 절세위인들께서 안겨주신 직업적혁명가, 애국자라는 고귀한 칭호가 있다.

한평생 후대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교육사업은 직업이 아니라 혁명사업이며 교원은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키우는 직업적인 혁명가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주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에서 기본고리는 교원들이며 교육자들은 자기 사업이 직업이 아니라 혁명사업이라는데로부터 출발하여야 한다는 사상에는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과 미래관이 어리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4(2005)년 6월 가정의 어려움보다도 조국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며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바쳐온 교원들은 다 애국자들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부어주시였다.

애국자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교원영예훈장,교원영예메달을 제정하도록 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에는 그들에 대한 높은 평가와 조국과 민족앞에 떳떳하고 긍지높을 교육자들의 앞날에 대한 축복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가 지난 3일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에게 정중히 전달되였다.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교육자들은 자기들을 직업적혁명가, 애국자로 내세워주신 절세위인들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후대교육의 든든한 뿌리,밑거름이 되여 교육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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