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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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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7일 [혁명일화]

 

오직 자기의 힘으로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흠모심이 이 땅을 더욱 뜨겁게 달구어주는 9월.

공화국의 장장 70여성상의 력사를 소중히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해방된 조국땅에서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의 옳바른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깊이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오신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

주체34(1945)년 11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운동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건국사업과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시였다.

해방된 우리 나라는 과연 어느 길로 나가야 하는가.

이런 문제를 놓고 암중모색하던 민족운동자들이였다.

그러한 그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늘 우리 인민앞에는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시면서 전체 인민이 힘을 합쳐 일제잔재세력을 철저히 청산하고 새 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좌중에는 다른 나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건국사업을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해보자고 생각하는 민족운동자들도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투철한 민족자주의식은 그들의 눈을 틔워주었다.

새 조국을 건설하는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옳바른 건국자세를 가지는것이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힘으로 건국하겠다는 립장에 확고히 서야 한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오직 자신의 힘으로 새 나라를 건설해나가야 한다.

이것이 오늘 건국의 길에 들어선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념으로 되여야 한다.

오직 자신의 힘으로 새 나라를 건설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투철한 자주의 신념과 의지는 민족운동자들에게 실로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민족은 능히 자기의 힘으로 부강한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새 조국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오직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의 앞날을 우려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데 뭉쳐 건국사업에 떨쳐나설 때에만 새 조선건설이 잘되여나갈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민족운동자들은 무한히 흥분되여 끓어오르는 격정을 터치였다.

《우리들이 나아갈 길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앞으로 새 조선건설을 위하여 힘껏 일하겠습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건국의 진로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의 힘으로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으며 그 성스러운 행로우에서 위대한 인민의 힘을 과시하며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긍지높이 새겨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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