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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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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2일 [기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한 불멸의 기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조선혁명의 가장 과학적인 로선과 전략전술을 밝힌 수많은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였다-

 

주체의 기치높이 백전백승하여온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로정에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이 찬연히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피어린 항일대전의 나날 조선혁명의 가장 과학적인 로선과 전략전술을 밝힌 수많은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여 반일민족해방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조선혁명을 자주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전체 인민을 반일항전에로 총궐기시켜 조국해방을 이룩할수 있게 한 불멸의 기치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수많이 발표하시여 자력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는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15(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모임에서 하신 보고 《제국주의를 타도하자》는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에 자주의 불길을 지펴주었다.

《ㅌ.ㄷ》가 결성됨으로써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은 가장 옳바른 혁명로선과 전략전술을 가지고 민족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력사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혁명의 새로운 지도사상을 갈망하는 시대의 요구를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30년 6월 30일 카륜에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 지도간부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보고를 하시였다.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리론과 그 실현을 위한 무장투쟁로선,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 혁명적당창건방침을 제시한 보고는 조선혁명의 명확한 진로를 밝혀준 력사적문헌이다.

불후의 고전적로작의 발표로 우리 혁명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독자적인 혁명로선과 전략전술을 가지고 자기의 앞길을 확신성있게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한다는 총대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할데 대하여》,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 《무장투쟁을 국내에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은 전민족이 조국해방성전에 총궐기할것을 호소하고 유격전의 형식을 기본으로 하는 무장투쟁의 전략전술, 유격근거지창설과 대중적지반축성 등 항일혁명투쟁의 확대발전을 위한 방침들을 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당조직건설과 인민정권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도 주체적립장에서 과학적으로 해명하시였다.

《당조직결성에 즈음하여》, 《국내당조직의 당면과업에 대하여》, 《국내당조직을 확대강화할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는 기층당조직을 내오고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당을 창건할데 대한 독창적인 당건설리론, 당대렬의 조직사상적순결성과 혁명적단결을 보장하고 정연한 당조직지도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문제들이 명시되여있다.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정권을 건설할데 대한 사상이 《인민혁명정부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다》, 《조국광복회10대강령》, 《조국광복회창립선언》을 비롯한 로작들에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들에서 조선혁명의 성격과 기본임무, 우리 나라 사회계급적제관계에 부합되는 주체적인 정권,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세울데 대한 방침과 유격구에 세우는 인민혁명정부가 실시하여야 할 민주주의적인 시책들을 뚜렷이 밝히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국적범위에서 반일민족통일전선운동을 강화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중심으로 한 전반적조선혁명을 일대 앙양에로 이끌어올릴데 대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반일민족해방투쟁의 강화발전을 위한 공산주의자들의 임무》, 《반일민족통일전선운동을 더욱 확대발전시켜 전반적조선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이끌어올리자》, 《조국광복회 조직을 급속히 확대해나가자》, 《모든 천도교인들을 조국광복회 조직에 결속하자》 등의 로작들은 각계각층의 군중을 교양하고 각성시켜 혁명조직에 묶어세울데 대한 사상, 반일민족통일전선조직체를 창립하고 그를 확대강화하여 전국적규모에서 애국력량을 하나로 결속하기 위한 과업들을 폭넓게 제시하였다.

《조국광복의 대사변을 준비있게 맞이할데 대하여》, 《조국해방3대로선을 관철하여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광복위업을 성취하자》, 《조선혁명가들은 조선을 잘 알아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은 조국해방의 최후결전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었다.

항일혁명투쟁의 뚜렷한 목표와 수행방도를 명시한 고전적로작들은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해나가는데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불멸의 항일혁명투쟁사와 더불어 영원한 재보로 빛을 뿌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리론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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