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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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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21일 [혁명일화]

 

군인대의원후보자에게 바치신 한표​

 

주체87(1998)년 7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는 한 인민군부대의 선거장을 찾으시였다.

부대의 선거장에 꿈결에도 뵙고싶던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 최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끝없는 격정을 안고 목청껏 만세의 함성을 터치는 군인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며 선거장에 들어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친히 군인대의원후보자에게 투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부대지휘관들과 함께 그를 만나주시였다.

그의 사업과 생활에 대하여 따뜻이 보살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깊은 추억을 담아 자신께서 지난 시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때에는 수령님을 모시고 공장, 기업소들과 협동농장들에 가서 로동자, 농민대의원후보자들에게 투표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부대에 와서 군인대의원후보자에게 투표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교시를 받아안는 순간 부대지휘관들과 대의원후보자의 가슴은 너무도 크나큰 감동으로 하여 끝없이 설레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을 믿음어린 눈길로 바라보시며 자신께서 군인대의원후보자에게 투표한것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이며 혁명의 기둥인 인민군대를 틀어쥐고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자신의 결심과 의지의 표시로 된다고 하시면서 대의원후보자에게 앞으로 일을 더 잘하라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일군들은 총대의 위력으로 어버이주석님께서 세워주신 우리의 인민주권을 튼튼히 보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더욱 가슴깊이 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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