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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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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21일 [기사]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이민위천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좌우명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고 보신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을 주석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주석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 이것이 바로 그이께서 지니신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이다.

그이의 인민사랑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숭배심과 함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뿌리를 두고있는 가장 열렬하고 공고한 사랑이다.

언제인가 그이께서는 나는 결코 몇몇 사람들에게 의거하여 혁명하려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나는 철저히 광범한 인민대중,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키워주시고 아껴주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하려고 한다고 하시였다.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설계를 하나하여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도록 하시고 거리를 일떠세워도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를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훌륭한 거리들을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세해전 북부지역이 엄청난 자연재해를 입었을 때에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는 일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당장 들이닥칠 강추위앞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이 고생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하시며 피해복구를 전당, 전국, 전군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어주신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은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그이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나라의 북부지구에서는 단순한 피해복구가 아니라 멋쟁이 새 마을, 새 거리가 단숨에 솟아오르는 기적같은 화폭이 펼쳐질수 있었다.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광장에서 하신 연설에서 그이께서는 인민이라는 단어를 무려 수십번이나 쓰시였다. 그 뜻깊은 연설에서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모든 영광을 인민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우리 인민을 떠난 오늘의 이 자리를 어떻게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하는 인민에 대한 고마움에 지금 이 시각 경건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의 정겨운 눈빛들을 마주하게 된다고,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라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그이의 온넋과 심중에 불타는 일념은 오직 인민에 대한 절대복무의 정신임을 누구나 온몸이 쩌릿하게 느낄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어 공화국에서는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 시책이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으로 일관되고있다.

인민극장, 릉라인민체육공원,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연풍과학자휴양소,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등을 비롯한 모든 건설물, 창조물들에는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민헌신의 로고가 어리여있다.

예로부터 민심을 얻어 나라를 다스리는것을 정치의 근본으로 일러왔다. 백성을 돌보고 백성의 마음을 움직여 이루어지는 정치를 가장 성공적인 정치로 보았다.

그러나 인류력사에 이런 정치가 과연 있었던가.

오직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조선에서만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흘러올수 있었다.

브라질신문《아구아 베르데》는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훌륭한 품격과 자질을 갖춘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국가지도자이시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국가지도자에 앞서 어버이로, 스승으로 따르고있다.》고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아래 행복과 번영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 부르며 조선은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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