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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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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9일 [기사]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절세위인의 거룩한 업적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는 우리 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룩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생애를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우리 민족의 어버이이실뿐아니라 온 세계가 공인하는 인류의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사상과 거창한 실천으로 우리 조국, 우리 민족사에 미증유의 대변혁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력사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집필하신 로작들은 무려 1만 800여건에 달하고있다.

주체15(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모임에서 하신 보고 《제국주의를 타도하자》로부터 시작하여 근 70성상 한해에 평균 160건씩 발표하신것으로 되는 그이의 로작들은 세계 108개 나라에서 63개의 민족어로 수많이 출판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을뿐아니라 끊임없는 현지지도와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정치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위대한 불멸의 령도업적을 아로새기시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안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하신 단위수는 2만 600여개이고 그 날자수는 8 650여일에 달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로정의 총 연장거리는 무려 57만 8 000여km로서 이것은 백두산에서 한나산까지 301회나 왕복한것과 같고 지구를 14바퀴반이나 돈것과 맞먹는다.

세계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위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어가신 외국방문로정은 무려 52만 2 000㎞이며 그이께서 생전에 만나주신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 정계, 사회계, 학계, 언론계인사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은 연 7만여명을 헤아린다.

여기서 언급된것은 동서고금의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업적과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수자자료가운데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절세위인의 거룩한 혁명실록을 되새기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간곡한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결의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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