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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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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2일 [기사]

 

시대의 기념비적대걸작과 더불어(2)

 

그때로부터 10여년세월이 지난 주체107(2018)년 9월 또다시 전세계를 조선열풍으로 끓어번지게 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빛나는 조국》.

 

 

지난해 진행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빛나는 조국》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태여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으로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별마냥 세기의 하늘가에 불멸의 빛을 뿌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높은 사상성과 예술성을 보여줄뿐아니라 우리 인민의 조직성과 규률성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지난해 1월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진행할것을 몸소 발기하시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창조를 위한 강력한 창작력량을 꾸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총설계가, 총지휘자, 총연출가가 되시여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창작의 첫 공정으로 되는 문학대본과 장, 경들의 설정, 음악의 선곡과 편곡, 배경대형상과 바닥형상은 물론 3차원화상처리와 무인기에 의한 각종 형상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였으며 창조과정에 제기되는 크고작은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의 제명도 《빛나는 조국》이라고 몸소 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빛나는 조국》,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90돐을 맞이하던 10여년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근 한세기를 포괄하는 우리 민족의 운명사를 《아리랑》이라는 제명속에 담게 해주셨듯이 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빛나는 조국》이라는 뜻깊은 제명으로 반만년력사에 가장 높은 지위에 올라선 조국의 모습을 구가하도록 하시였다.

실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우리 조국의 위력을 과시하는 대표작으로 빛내여주시려고 바쳐오신 절세위인의 로고와 심혈은 끝이 없다.

지난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예술의 황홀경을 본 어느한 외국인은 《황홀한 공연을 보았다. 저렇게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와 같이 움직이게 만드는지 나로서는 도저히 리해하기 어렵다. 이 공연을 미국인들에게 보 여주어야 한다. 그들이 이렇게 행복한 인민은 절대로 악한 일을 할수 없다는것을 깨닫게 말이다. 오늘 공연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애국주의로 일관되여있는것이 마음에 든다.》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터치였다.

 

 

 

 

이번에 진행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인민의 나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자주적존엄과 긍지를 떨쳐온 우리 인민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조국의 참모습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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