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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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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2일 [기사]

 

온 겨레가 우러르는 민족의 태양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드시고

 

오늘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으시고 력사의 땅 판문점을 찾으시였던 주체101(2012)년 3월의 그날을 잊지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세가 준엄하고 일촉즉발의 위기가 조성되였던 그때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최대열점지역인 판문점을 몸소 찾으시였다.

이 소식에 접하고 우리 인민, 온 겨레는 크나큰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판문점에 숭엄하게 세워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비부터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친필비의 글발을 한글자한글자 주의깊게 바라보시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추억깊이 회고하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판문점에 무려 4차례나 나오시였다고,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존함을 남기신 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판문점에 친필비를 모시도록 하시였다고 말씀하시는 그이의 절절한 음성을 들으며 일군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실 철석의 의지를 다지시며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수령님의 친필비앞에서 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실 의지를 안으시고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온 민족을 조국통일위업실현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굳게 다져주신 애국의 의지

 

주체101(2012)년 7월 26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과 뜻깊은 담화를 나누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애국주의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언제나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추억하시였다.

숭엄한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애국주의는 오직 장군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김정일애국주의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누구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모두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높으신 애국의 뜻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길에 힘있게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시는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일군들만이 아닌 온 겨레의 심장마다에 굳게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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