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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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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1일 [일화]

 

학부형회의로 된 정치위원회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주체58(1969)년 6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해당 부문 책임일군이 학교건설실태와 이미 전문가들이 작성하여 위대한 주석님께 보고올린 몇가지 대책안을 제기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그 안들을 지지하면서 결의를 다지기도 하였다.

일군들의 토론을 주의깊게 들으신 주석님께서는 학교건설사업을 몇백개의 교실을 짓고 림시변통을 하는 방법으로 풀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모자라는 교실을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도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달라붙어 새 교실을 짓는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고는 나라재산을 다 털어서라도 학교를 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1만개 교실을 짓는것을 결론하자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자금과 자재는 국가에서 대주어 다른것이 없겠지만 로력은 모든 건설기업소들을 다 동원하여도 모자라겠으니 당중앙위원회와 내각사무국을 비롯하여 모든 위원회,성,총국들과 중앙기관들부터 동원하여 한개 학교씩 맡아 건설하자고 교시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회의를 끝내시면서 우리가 학부형이 아닙니까,우리가 오늘 학부형회의를 한것과 같습니다라고 하시며 모두가 후대들을 위하는 진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자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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