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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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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0일 [혁명일화]

 

혼연일체의 화폭이 펼쳐지던 나날에

 

나라의 귀중한 보배

 

주체104(2015)년 7월 25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의 구절구절은 전쟁로병들의 심장을 세차게 두드렸다.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체현한 증견자들이며 위대한 수령들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시대를 대표하는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입니다.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

위대한 조국방위전과 거창한 사회주의건설대전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우고 후대들에게 훌륭한 사상정신적재부를 넘겨주는 우리의 전쟁로병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상최대의 믿음의 발현이였다.

한없이 친근하고 뜨거운 혈연의 정 넘치는 그이의 연설은 대회참가자들뿐아니라 전체 전쟁로병들,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켰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이 있어 전쟁로병들의 삶은 그토록 빛나고있는것이다.

 

영광의 기념사진

 

몇해전 12월 어느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세차게 굽이쳤다.

폭풍같은 만세를 터치며 공장의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어푸러질듯 달려가 안기였다.

그 인파속에는 신발이 벗겨지는줄도 모르고 달려온 처녀들도 있었고 어느새 경애하는 원수님곁으로 쏜살같이 달려가 그이의 팔을 꼭 부여잡은 로동자들도 있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생산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인민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 나라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간곡한 당부

 

주체102(2013)년 12월 어느날이였다.

황해북도에 있는 중등학원의 원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을 또다시 받아안고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을 눈물속에 그리며 자기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원아들이 올린 편지와 함께 그들의 사진을 받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선물을 전달한 정형과 좋아라 떠드는 아이들 사진을 보았다고, 한결 마음이 놓인다고, 이제는 춥다, 춥다들 하는 겨울인데 아이들, 늙은이들 건강 잘 봐주고 특히 아이들이 부모없는 설음 모르게 밝게 키워야 한다는 내용의 뜻깊은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해 마음쓰시는 친어버이의 간곡한 당부였다.

이렇듯 천만부모의 사랑을 합친것보다 더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나라의 왕으로, 보배로 부럼없이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은 정녕 얼마나 행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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