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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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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0일 [기사]

 

인류가 따르는 위대한 사상

 

주체사상에 대한 매혹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야말로 갈길 몰라 헤매이던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준 거대한 자주의 홰불, 희망의 등대라고 격찬하면서 따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자기 생애의 신조로 삼아온 사람들속에는 뽀르뚜갈의 미겔 보이에루도 있다.

미겔 보이에루는 《위인이 뛰여날수록 그의 생애와 활동, 업적은 더욱 위대하고 찬연히 빛난다.》는 말을 신조로 여기던 사람이였다.

그는 인류사의 갈피를 헤쳐보면서 력사가 배출한 수많은 위인들가운데서 자기가 숭앙할수 있는 그런 위인을 찾으려고 애를 많이 썼다.

그러한 속에 력사의 그 어느 시대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위대한 사상인 주체사상에 접하게 되였다.

연구하면 할수록 주체사상은 그의 심장을 뜨겁게 틀어잡는것이였다.

그는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는 사상이며 자주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사상이라는것을 절감하게 되였다.

하여 그는 주체사상의 열렬한 신봉자, 보급자로 인생의 참된 길을 걷게 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쓴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주체의 력사의 무게는 장구한 인류력사가 다 알지 못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위대성과 업적의 무게이다.》

 

참다운 삶의 궤도

 

진보적인 출판물로 인민대중을 깨우칠 일념을 안고 1950년 2월 볼룬따드출판사를 내온 에꽈도르의 움베르또 오르띠스 플로레스는 오랜 기간 정의와 진리의 길을 찾아 헤매였다.

선진사상에 대한 갈망으로 모대기던 그는 어느날 뜻밖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받아안게 되였다.

로작들을 읽어보던 그는 완전히 그 세계에 파묻히고말았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에는 그가 그토록 찾으려고 모대기던 위대한 사상, 위대한 진리가 밝혀져있었던것이다.

마치도 갈증에 시달리며 죽어가던 사람이 망망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심정이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을 자기의 신념으로 받아들이고 이 진리를 보급하기 위한데 한생을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출판하면서부터 볼룬따드출판사는 이름난 출판사로 라틴아메리카에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그는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인류해방을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칠 결의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며 주체사상신봉자로 활동하는것을 삶의 보람으로, 커다란 긍지와 영예로 여기였다.

움베르또는 자신뿐아니라 자식들도 그 길에 내세웠다.

그는 참으로 뜻깊은 말을 남겼다.

김일성주석의 주체사상을 따르면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게 하는 참다운 진리를 터득하게 되고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위한 참된 길을 걷게 된다. 때문에 누구를 막론하고 참된 삶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주체사상을 알아야 하고 그 진리를 따라야 한다. 주체의 궤도야말로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 인류가 걸어야 할 참다운 삶의 영원한 궤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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