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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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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9일 [혁명일화]

 

멋있게 일하겠다… 그 말이 정말 멋있구만

 

주체103(2014)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개건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른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마냥 훌륭히 전변된 야영소의 여러곳을 다 돌아보시고나서 야영소가 정말 멋있다고, 모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기쁨에 넘쳐 일군들에게 말씀하시였다.

공사장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멋있다는 소박한 표현속에 자신의 기쁨과 만족을 담으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문득 소장에게 시선을 주시며 물으시였다.

《소장동무, 마음에 드오?》

《예, 정말 마음에 듭니다. 원수님께서 멋있게 지어주신 야영소에서 멋있게 일해보겠습니다.》

소장이 올리는 힘찬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멋있게 일하겠다… 그 말이 정말 멋있구만.》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동행했던 일군들도 모두가 따라웃었다.

그후 소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멋있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그날의 맹세를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훌륭히 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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