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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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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8일 [기사]

 

인민이 안겨사는 위대한 사랑의 품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정치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고 살며 혁명하는 비길데 없는 긍지와 자부가 날로 승화되는 인민의 강렬한 사상감정,

경건히 우러르면 끓어오르는 경모심으로 가슴 한없이 부풀고 인민을 위하시는 그이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헤아리면 뜨거운 눈물부터 앞서 격정에 목메이는 우리 인민이다.

아,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이야말로 그 어느 민족도 지닐수 없는 최상최대의 복을 타고난 인민이 아닌가.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가장 훌륭히, 가장 완벽하게 갖추고계시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고 만민의 열화같은 칭송을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천만자식모두를 영광넘친 삶의 세계에로 이끌어주시는 영원한 은인,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령도자와 인민과의 관계를 최상의 경지에서 꽃피워주시는 위대한 삶의 태양,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 드리는 영광의 노래가 더더욱 하늘땅을 진감하는 오늘 인민은 불타는 충정의 마음을 합쳐 위대한 사랑의 력사에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 *

 

인민의 령도자에게 있어서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덕망은 근본핵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영광에로 이끌어나갈 사명감으로 자나깨나 심장을 불태우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만이 위대한 사랑의 화신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최상의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은혜로운 인민의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는 철두철미 인민에 대한 사랑이 놓여있으며 인민에 대한 헌신은 그이의 열정과 활동의 전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하늘의 별을 따서라도 인민을 위한 행복의 꽃바다를 펼쳐주시려는것이 우리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다함없는 열과 정의 세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인민의 어버이로 우러러모시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사상감정에는 자신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야 한다는 숭고한 사명감, 인민모두를 친혈육의 정으로 아껴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나가시는 그이에 대한 강렬한 흠모심과 고마움의 정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1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만경대혁명학원은 막혔던 동뚝이 터진듯 삽시에 떨쳐나선 원아들과 교직원들로 하여 마치 해솟는 바다처럼 환희로 설레였다.

날씨는 몹시 추웠으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원아들은 열광적으로 《만세!》의 환호를 터치였다.

그러는 그들의 눈에서는 방울방울 뜨거운것이 흘러내리고있었다.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시며 원아들의 앞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원아의 눈물을 닦아주시면서 춥지 않은가고 물으시였다.

눈물을 흘리며 춥지 않다고 대답하는 그의 손을 꼭 잡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손이 차다고, 원아들이 추운데 왜 장갑을 끼게 하지 않았는가고, 어서 장갑을 끼게 하라고 이르시고는 다른 원아의 손을 잡으시고 그의 얼굴에 흐르는 눈물도 닦아주시면서 울지 말고 사진을 찍자, 울면 사진이 잘되지 않아라고 정넘친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순간 경애하는 원수님을 부르는 원아들의 목소리가 흐느낌속에 울리였다.

《아버지!》

무작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겨드는 원아들의 모습은 순간도 떨어져 살수 없는 어머니품에 안기는 사랑하는 자식들의 모습그대로였다.

한 평범한 부부비행사에게 베풀어주신 사려깊은 어버이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만사람을 감복시키고있는것인가.

5년전 3월 어느날 부대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과 팔을 끼고 행복에 웃고울며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닌 비행사들속에는 며칠전에 첫아들을 본 부부비행사도 있었다.

시집가서 첫 자식을 낳은 딸의 집에 찾아와 후더운 인정을 기울이는 친정아버지와도 같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겨 사진을 찍는 순간 그이께 아들의 이름을 지어달라는 청을 올리고싶은 충동이 치밀어 애기어머니는 벌써부터 가슴을 진정하지 못하고있었다.

이런 그를 띄여본 부대의 녀성지휘관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이 동무가 며칠전에 아들을 낳았는데 원수님께서 이름을 지어주시였으면 한다고 대신 말씀올리였다.

저으기 뜻밖이신듯 부부비행사를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름을 지어달란 말이지라고 하시며 자신께서 생각을 좀 해보고 이름을 지어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시였다.

그로부터 얼마후였다.

아직 이름을 짓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옥류아동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던 녀성비행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개원한 병원을 찾으시였다는 반가운 소식에 접하였다.

한달음에 달려가 그이의 품에 안기고싶었지만 병원의 아래층에서 많은 녀성들이 발을 동동 구르며 그이의 품에 안겨있는것을 보고는 선뜻 발을 떼지 못한 그였다.

그이의 바쁘신 걸음을 잠시라도 지체시켜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뇌리를 쳤기때문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병원을 다녀가신 다음 녀성비행사는 자기를 찾아온 병원일군으로부터 실로 가슴뜨거운 사연을 전해듣게 되였다.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속에서 녀성비행사가 아기를 데리고 입원치료를 받고있다는것을 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비행사로부터 아기이름을 지어달라는 청을 받으신 사실을 회억하시면서 아기의 이름에 대하여 늘 생각하고있지만 신통한 이름을 고르지 못하여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있다고, 자신께서 꼭 좋은 이름을 지어주겠다고 정답게 말씀하시였다는 이야기였다.

격정으로 끓어번지는 가슴속에 그 사실을 새기는 녀성비행사의 두볼로는 어느덧 뜨거운것이 소리없이 흘러내리였다.

그때로부터 얼마후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가 성대히 열리였다.

대회 전과정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시고 항공무력강화발전의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내를 둘러보시면서 동무들과 한가지 의논할것이 있다고 하시는것이였다.

긴장한 정세속에서 진행된 대회인것으로 하여 순간 비행사들은 마음의 탕개를 바짝 조이였다.

다음순간 대회장에 울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너무도 뜻밖이였다.

부부비행사의 아들의 이름을 짓는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던것이다.

(아기이름이라니?!…)

대회에 참가한 비행사들모두가 혹 자기들이 잘못 듣지 않았는지 한순간 어안이 벙벙하여 귀를 의심하기까지 하였다.

당사자인 부부비행사의 가슴속에서는 세찬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만장을 향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애에 넘친 어조로 자신께서 얼마전에 부대에 갔다가 갓 출생한 녀성비행사동무의 아들이름을 지어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지어주지 못하여 미안하다고, 아들의 이름을 아직 짓지 않았으면 지어주자고 한다고 하시면서 말씀을 이으시였다.

아들이 앞으로 비행기를 타겠는지는 모르겠지만 비행사가 되여 조국의 하늘을 지키면 좋고 일을 해도 자기의 순결한 량심으로 당을 받들고 투철한 애국심을 지니고 조국의 번영을 위해 한생을 충정의 한길로만 변함없이 가라는 의미에서 이름을 리충도라고 지으면 어떻겠는가 하는것입니다.

순간 폭풍같은 박수갈채가 대회장을 뒤흔들었다.

세상의 만복을 통채로 안은듯 한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가슴속에 차넘치는 고마움을 이겨내지 못한 부부비행사는 주석단으로 달려올라가 그이의 품에 얼굴을 묻고 오열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 … 》

사랑하는 전사들을 넓은 품에 안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충도라는 이름이 마음에 드는가고 물으시였다.

다함없는 격정이 북받쳐 대답을 올리지 못하고 그냥 뜨거운 눈물을 쏟는 부부비행사의 등을 다정히 두드려주시며 아들을 잘 키우라고 이르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대회에 참가한 비행사모두를 아니 온 나라를 울린 전설같은 이야기였다.

력사의 혁명일화로 전해지는 이 이야기는 사랑과 정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인민적성품을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참된 사랑은 인간을 완성시켜주는 비옥한 토양이며 새로운 인간을 탄생시켜주는 위대한 세계이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하여 그렇듯 성스러운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사는 슬하의 천만자식모두에 대한 철석같은 믿음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믿음으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는 숭고한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시기에 그 인민 한사람한사람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빛내여주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력사에 길이 전해질 이야기, 뒤떨어진 하나의 전사를 천리길, 만리길을 다시 달려가 붉은기에 휩싸안아 대오에 세워준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켜주고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당 기관에서 올린 자료를 앞에 놓으시고 오래동안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였다.

자료인즉 엄청난 과오를 범한 한 지식인에 대한 문제였다.

당의 품에 안겨 성장한 이 나라의 수천수만의 자식들중 한사람인 그가 어떻게 되여 그처럼 엄중한 과오를 범할수 있는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슴은 너무도 쓰리고 아프시였다.

하지만 그의 가슴속에 피줄처럼 간직된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의 사상감정이야 어딜 가겠는가.

이런 확신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의 가슴속 한구석에나마 남아있을 량심을 믿고싶으시였다.

그 량심이 단 1%라고 할지라도 그 량심을 믿고 재생의 길을 열어준다면 그도 반드시 우리 당을 따라올것이 아닌가.

마침내 이렇게 결심을 내리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그도 당의 품속에서 나서자란 사람이고 부모처자가 있는 인간인데 그렇게 한쪼각의 량심도 없겠는가, 나는 그가 지은 범죄가 99%라고 하여도 그에게 남아있는 1%의 량심을 더 귀중히 여기고 관대히 용서해주자는것이다, 관대히 용서해줄뿐아니라 대담하게 믿고 본래의 직무에서 그대로 일하게 하자고 한다.

강산을 울리고 천지를 진감하게 하는 사랑의 경륜이였다.

사랑의 무한대, 믿음의 무한대, 인정의 무한대였다.

꿈에서도 바랄수 없었던 일을 당한 그는 몸이 부서지고 가루가 될지언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에 보답할 맹세로 격정의 눈물을 흘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들어서게 되였던것이다.

날이 가고 달이 감에 따라 사람들속에서 그에 대한 관심이 점차 사라지고있던 어느날이였다.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한 전사의 성장을 두고 깊이 관심해오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그의 사업과 생활정형에 대하여 료해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그가 완전히 딴 사람이 되였을뿐아니라 당의 믿음과 사랑에 기어이 보답할 불타는 각오로 사업에서 커다란 실적을 올리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를 위해 기울이신 심혈은 가뭇없이 잊으신듯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진정 하늘의 별이라도 따신듯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위대한 태양의 품, 그 품이 바로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류례없는 사랑의 품이다.

주체100(2011)년 12월 19일이였다.

온 나라에 청천벽력같은 비보가 전해지자 어느 한 군의 일군들은 더더욱 가슴을 쥐여뜯으며 몸부림쳤다.

그들은 그만에야 실신하여 쓰러지고말았다.

그도 그럴것이 바로 며칠전 일을 쓰게 하지 못한 자기들때문에 어버이장군님께서 마음을 쓰셨다는 사실을 전해들은지라 이 청천벽력같은 비보의 책임이 자기들에게 있다고 통탄한 그들이였던것이다.

얼마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한 일군이 동무들, 쓰러지면 안됩니다, 일어섭시다, 처벌을 받을 때는 받더라도 늦게나마 위대한 어버이품에서 자란 자식의 도리를 다합시다라고 갈린 목소리로 말하였다.

이렇게 분연히 일어선 그들은 낮에는 조의행사와 관련한 조직사업과 보장사업에 성심성의를 다하고 밤에는 밤대로 호상을 서면서 어버이장군님의 전사, 제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량심의 가책으로 가슴을 두드리며 피눈물을 흘리였다.

그들은 불사신마냥 일떠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해 앞채를 메고 달리였다.

너무도 응당한 일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마음과 마음들을 소중히 여기시여 지난날의 과오를 백지화할데 대한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미 스스로가 자기자신들에 대한 랭혹한 처벌을 내리여 어떤 경우에도 다른 결과란 있을수 없다고 판결했던 그들에게 있어서 당중앙위원회 일군의 목소리는 천만근의 무게로 장중히 울리였다.

장내는 온통 울음바다로 화하였다.

그 순간 회관밖에서 아버지와 아들, 남편의 운명을 두고 가슴바재이던 가족들은 물론 군안의 인민들도 그 사연을 알고 감격의 환호를 터치였다.

그야말로 온 군이 격정으로 끓었다.

그날밤 군의 일군들은 끝없이 흐르는 눈물을 훔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한자한자 정성다해 삼가 감사의 편지를 올리였다.

그들이 편지를 올린지 이틀째 되는 날이였다.

천사만사를 돌보셔야 하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이들의 편지를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랑과 믿음이 넘쳐나는 회답을 보내주시였다.

그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그들은 말할것도 없고 온 군의 남녀로소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평양하늘가를 바라보며 눈물의 바다를 펼치였다.

잘난 자식, 못난 자식 가림없이 다 품어안아 모든 정을 아낌없이 쏟아바치는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이 낳은 감동의 화폭이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같으신 인민의 어버이이시기에 우리 원수님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기성관례와 공식을 인정하지 않으시고 불가능을 모르실뿐아니라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시여 그들이 당한 아픔을 가셔주시는것이다.

탁월한 사상과 불멸할 업적으로 하여 온 세계를 매혹과 흠모의 열기로 끓어번지게 하시는 한없이 자애롭고 친근하신 인민의 어버이,

《그이없인 못살아》라는 노래의 구절, 혈연의 관계에서만 통하는 이 절절한 사상감정은 위대한 사랑의 화신이신 인민의 어버이의 품에 안겨살며 혁명하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사상감정의 발현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세상전부로, 세상에 둘도 없는 존엄높은 위대한 어버이의 품으로 칭송하고 따르는것이며 우리 원수님의 고결한 인민적성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송가로 시대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사랑의 화신으로 만민의 열화같은 칭송을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달리는 우리 인민보다 더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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