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3-10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3월 10일 [련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2)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날 천이 없으면 자기 단벌옷이라도 뜯어서 자식들에게 옷을 해입히고 쌀이 없으면 자기 머리태를 잘라 팔아서라도 자식들에게 밥을 해먹인것이 우리 어머니들이였다고, 이런 타산을 모르는 사랑을 가져야 인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줄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사람들은 흔히 밑지는 장사는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인민들을 위해서는 밑지는 장사도 해야 한다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는것이라면 국고금을 아낌없이 털어서라도 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하여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자, 이것이 자신의 산수이고 우리 당의 계산방법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렇듯 숭고한 인민사랑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대로 이어가고 계신다.

우리 민족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피눈물속에 잠겨있던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이였다.

한해가 다 저물어가던 마지막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이제부터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심정으로 일해나가야 한다고, 나도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것처럼 그렇게 일해나가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자,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하시는 간곡한 가르치심이다.

주체101(2012)년 5월에 진행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만경대유희장에 대한 현지지도는 우리 일군들이 어떻게 일해야 하며 인민의 충복이란 어떤 일군들인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는 현지지도였다.

 

 

그날 유희장구내의 도로가 심히 깨지고 보도블로크사이로 잡풀이 돋아난것을 보게 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시고 한포기한포기 풀을 뽑으시며 일군들의 눈에는 이런것이 보이지 않는가, 일군들과 관리성원들의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이 령이 아니라 그 이하이라고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유희장의 현실태는 우리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간직하지 못하면 무슨 일을 해도 당의 의도를 잘 받들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무거운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이 어떤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어떻게 뛰여야 하는가를 가슴뜨겁게 깨우쳐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만경대유희장에 대한 현지지도를 진행하신 다음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모두가 인민의 아들딸들이라고, 우리는 인민의 아들딸로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특히 당일군들이 인민관을 바로 가지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들과 한전호에서 싸운다는 관점을 가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그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언제인가 《로동신문》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만포시인민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주신 소식이 실려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들의 생활문제, 애로들을 세심히 보살펴주고 제때에 풀어주며 인민들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들을 장군님의 존함과 더불어 길이길이 꽃피워나가도록 해야 할것이라는 당부를 담으신 친필의 구절구절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그대로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데 대한 친필을 평양산원 종업원들의 편지에도 써주시였고 평양화장품공장 종업원들의 편지에도 큼직하게 새겨주시였다.

진정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시려는것이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이어 인민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장속에 맥박치는 숭고한 의지인것이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