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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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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9일 [기사]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인류력사는 우리 장군님처럼 한생을 불같이 사신 그런 령도자를 알지 못한다.

정녕 위대한 혁명생애의 나날 우리 장군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사신적이 단 한순간이라도 있었던가.

그이께서는 한생 조국과 혁명을 받드는 억센 뿌리가 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주체98(2009)년 2월 어느날에 있은 이야기가 못 잊을 추억을 불러온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나무의 뿌리처럼 조국과 혁명을 받드는 뿌리가 되여야 한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구절구절에 심오한 철학과 풍만한 정서, 심원한 원리가 담겨져있는 그이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렸다.

혁명이 거목이라면 혁명가들은 그 뿌리이라고, 혁명이라는 거목이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승승장구해나가자면 뿌리인 혁명가들이 건전하고 충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나는 동무들과 같이 우리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려고 합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뿌리로 하고있으며 이 땅에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한 삶도 그이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뿌리로 하고있다.

지난해에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수호, 기적과 번영의 발전행로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펼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무리와도 같이 새겨진 《빛나는 조국》이라는 제명을 보며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창건하신 우리 공화국을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생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천만로고가 깃들어있는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지켜가는 최정예혁명강군의 무적필승의 기상과 우리 어린이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고 인민이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는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을 보여주며 련이어 흘러가는 화폭들…

 

 

못 잊을 추억을 불러일으켜주는 그 장면들에서 가장 어려운 나날에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는 인생관을 천만의 심장마다에 심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더욱 사무치게 새겨안은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조국의 번영할 래일과 인민의 무궁한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혁명의 억센 뿌리로 사신 우리 장군님이시야말로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어버이,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장군님,

무궁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에서 우리가 후손만대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그날을 그리시며 한평생을 뿌리와도 같은 헌신으로 수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는 나날이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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