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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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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7일 [기사]

 

《은하수》화장품에 깃든 어버이사랑

 

오늘 조국에서는 예로부터 사람들의 건강장수에 많이 리용하여온 천연재료들로 《은하수》상표를 단 화장품들을 생산하고있어 인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은하수!

진정 이 말을 되새길수록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써오신 절세위인들의 한없는 인민사랑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지금으로부터 16년전인 주체92(2003)년 8월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복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새로 개건된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으시였다.

지난 시기 이 공장은 수십여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다고는 하지만 생산설비들이 시대에 뒤떨어진것은 물론이고 건물들도 초라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의 크고작은 일들을 돌보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공장의 실태를 료해하시고 평양화장품공장을 훌륭히 개건현대화하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이날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여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화장품들을 보니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도 이만하면 괜찮은것 같다고 하시며 앞으로 평양화장품공장은 신의주화장품공장과 질경쟁을 하여 화장품의 질을 계속 높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윽고 견본대우에 놓여있는 입술연지에 시선을 멈추시고 10개씩 포장한 곽에서 한개를 뽑아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것을 유심히 살펴보시고는 서운한 기색으로 지금은 연지를 한두가지 색갈로밖에 생산하지 못하는데 녀성들의 기호와 특성에 맞게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생산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화장품을 수요에는 관계없이 몇가지 생산하여 상점에 내놓고 이것밖에 없으니 사다쓰라는 식으로 생산공급해서는 안된다. 이제는 질적수요에 관계없이 량에만 치우치면서 덮어놓고 생산만 하면 된다는 낡은 관점을 털어버려야 한다. 화장품생산에서는 질이 기본인것만큼 하나를 만들어도 질적으로, 온전하게 만들어 공급해야 한다. …

그때까지만해도 생산되는 화장품들이 그만하면 괜찮다고 만족하게만 생각하였지 수요에 맞게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만들어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이 공장의 일군들이였다.

그러나 오직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녀성들이 자기의 얼굴색과 기호에 맞는것을 사 쓸수 있도록 호수를 붙여 다양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그야말로 친부모의 심정으로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던것이다.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화장품을 마련해주시려는 어버이장군님의 다심하신 가르치심은 공장을 돌아보시는 전기간 계속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떠나시기 앞서 평양화장품공장은 우리 당의 깊은 관심속에 현대적으로 개건된것만큼 당의 의도에 맞게 여러가지 좋은 화장품을 많이 생산하여 평양시민들에게 공급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에게 이렇게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평양화장품공장은 명실공히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으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여야 합니다. 평양화장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영예를 간직하고 앞으로 일을 더 잘하기 바랍니다. …

위대한 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과 정이 담겨진 사랑의 《은하수》화장품들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녀성들이 아름다움의 절정에로 오르는 행복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을 그대로 이으시여 우리 인민들에게 천만가지 행복을 안겨주시려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 흐르는 사랑의 《은하수》는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104(2015)년 2월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화장품직장, 세수비누직장, 견본실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에서 우리 녀성들을 비롯한 근로자들의 생활을 보다 아름답고 고상하면서도 문명하게 할뿐아니라 그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화장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도와주겠으니 공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공장으로 완전히 일신시키자고 하시면서 평양화장품공장은 우리 당이 깊이 관심하는 공장이라고, 올해를 화장품공업발전의 분수령이 되게 하자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개건형성안은 물론 마크, 상표도안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과 과학기술력량, 자재보장대책까지 몸소 세워주시였을뿐아니라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안목을 틔워주시기 위하여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들도 수많이 보내주시였다 .

 

 

어찌 이뿐이랴.

주체106(2017)년 10월말 화장품공장의 전형단위, 표준으로 훌륭히 전변된 평양화장품공장을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화장품들의 가지수도 많고 질도 좋다고, 현대화, 과학화, 공업화된 공장에서 쏟아져나오는 세계적수준의 화장품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녀성들, 우리 인민들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인민들에게 질좋은 화장품을 안겨주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처럼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과 정은 그대로 《은하수》화장품들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녀성들이 아름다움의 절정에로 오르는 행복한 현실로 펼쳐지게 되였다.

그렇다.

정녕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있어 저 하늘에서 밝은 빛을 뿌리는 은하수의 무수한 별들마냥 인민의 행복이 영원히 우리 조국땅에 꽃펴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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