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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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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2일 [기사]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두차례나 찾아오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옛 모습을 털어버리고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거점으로 희한하게 전변된 공화국의 중앙동물원에서는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그칠날이 없다.

 

중앙동물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주체100(2011)년에 두차례나 찾아오시여 인민들의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거점으로 꾸려주신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주체100(2011)년 1월 19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대적으로 일떠선 수의병원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물들을 잘 보호관리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과 그 해결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이어 물개놀이장과 동물재주장을 돌아보시면서 동물재주훈련에서도 동물들을 애호관리하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중앙동물원은 후대들에게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일뿐아니라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의 문화정서생활과 교육교양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것만큼 동물원을 잘 꾸리고 운영을 개선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때로부터 몇달후인 7월 10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찌는듯 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중앙동물원을 또다시 찾아주시였다.

운동장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관람석에 앉으시여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꽃마차들의 봉사활동정형을 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보다 고급한 동물재주들을 련마하여 인민들에게 보여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어 고양이원숭이사, 침판지사, 동물놀이장, 물개놀이장을 비롯한 동물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중앙동물원을 단순히 구경이나 시키는 곳이 아니라 동물에 대한 지식을 넓혀주고 사회주의애국주의정신을 키워주는 교양거점답게 잘 꾸림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휴식과 교양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그날의 우리 장군님의 친근한 음성이 들려오는듯싶은 물개놀이장에 오늘은 식솔들이 늘어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웃음을 안겨주고 그이께서 바라보시던 운동장에는 현대적인 자연박물관이 일떠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위한 특색있는 과학지식보급기지로 흥성이고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그토록 마음쓰시며 두차례나 찾아오시였던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 중앙동물원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에 떠받들려 황홀하고 신비로운 동물들의 세계로 펼쳐져 자기의 모습을 완전히 일신하였다.

중앙동물원을 돌아보며 기쁨과 즐거움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들의 모습들이 바로 우리 장군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념원하시고 그려보신 인민들의 모습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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