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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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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8일 [기사]

 

후대들을 위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고 하는것도 미래를 사랑하고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라는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숭고한 후대사랑을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 계신다.

몇해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한 군부대에서 새로 건설한 대규모의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였다.

군부대에서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뚫고나가며 짧은 기간에 능력이 대단히 큰 현대적인 랭동시설을 건설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였다.

그리고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1년 365일 하루도 번지지 않고 물고기를 공급해주는 사업을 인민군대가 맡아하도록 하시고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시였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온 나라 인민들은 눈물을 머금으며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후대들에게 열화같은 정을 부어주시는 인민의 령도자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고 격정을 터치였다.

다음해 1월에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던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를 마치신 길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였다.

《아버지!》라고 부르며 저마다 달려와 동동 매달리는 아이들을 품에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에게 이런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설을 함께 쇠니 얼마나 좋은가고,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이 애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그날 애육원 원아들의 설맞이공연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나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어주신 궁궐같은 새 집이 정말 좋다고 소리높이 자랑하며 원아들이 삼가 인사를 드릴 때 장내는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고 아이들을 바라보시는 우리 원수님의 눈가에도 뜨거운것이 고이였다.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우리가 혁명을 하는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은정에 떠받들려 이 땅의 곳곳마다에 솟아난 아이들의 따뜻한 새 보금자리는 그 얼마이며 후대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리는 궁전들과 야영소들은 또 얼마이던가.

아이들의 새 교복과 학습장, 책가방에도 후대들에게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다심한 사랑이 깃들어있고 글소리높은 학교들에도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훌륭히 키우시기 위해 그이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참으로 내 조국의 미래는 얼마나 밝고 희망찬것인가.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절세의 위인을 령도자로 모시고있어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꿈과 소원이 이루어질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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