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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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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7일 [소개]

 

수정꽃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조국해방 6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까삐딸로스뜨로이유한책임회사 사장이 올린 선물이다.

그는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깊이 절감하게 되였으며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게 되였다.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인민사랑의 전설들을 끊임없이 창조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완전히 매혹된 그는 조선해방 69돐을 맞으며 자신의 다함없는 칭송의 마음이 깃든 선물을 올릴 결심을 하였다.

그는 정결함과 진귀함으로 하여 가장 존경하는 분에게만 올리는것으로 알려져있는 수정공예품을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릴것을 결심하고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체스꼬 보헤미아회사에 직접 주문하여 2점의 수정꽃병을 마련하였다.

예로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체스꼬의 보헤미아수정유리제품은 특이한 예술적기법으로 반홈을 파서 띠돌림으로 무늬형상을 하였으며 합금을 가지고 도색을 하여 세월이 가도 탈색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선물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사장의 다함없는 존경과 열화같은 흠모심을 정갈한 수정재질에 은백색의 합금도금과 섬세한 격자무늬 등 뛰여난 세공술에 담아 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하고있다.

사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저는 조선해방 69돐을 맞으며 조선의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또다시 선물을 올리는 영광을 지니게 됩니다.

이 영광은 저자신만이 아니라 우리 회사와 저의 가족의 영광으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모신것으로 하여 앞날이 창창합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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