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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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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25일 [혁명일화]

 

인민들의 손톱 하나 긁히지 않도록

 

주체102(2013)년 10월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이 곤히 잠든 깊은 밤에 문수물놀이장을 또다시 찾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수물놀이장의 물미끄럼대들중에서 제일 높은 급강하물미끄럼대의 정점에까지 친히 오르시여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그러시고는 사람들이 맨살을 드러낸 상태에서 급강하물미끄럼대를 리용하겠는데 그들이 손톱 하나 긁히지 않도록 미끄럼주로는 물론 올라오는 계단들과 란간들에 대한 연마를 잘해주어야 하겠다고 각별히 이르시였다.

급강하물미끄럼대만이 아니다.

물놀이장에 출렁이는 맑은 물이며 야외물놀이장의 물미끄럼대들과 수조들의 타일에도 그리고 사람들의 흥취를 한껏 돋구어주는 음악이며 탈의실의 거울과 자그마한 건발기 등에도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오늘도 문수물놀이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제일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열렬한 인민사랑을 길이 전하며 인민의 복된 재부로 빛을 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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