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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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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12일 [소개]

 

경태람꽃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주체106(2017)년 6월 장욱항 중국 패리크감정회사 총경리가 올린 선물이다.

총경리는 인터네트를 통하여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희망찬 미래에로 나아가는 조선의 현실을 알게 되면서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한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하지 않으시고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령도력에 매혹을 느끼면서 그이께 자신의 지성이 깃든 선물을 올리기로 결심하고 성의껏 마련하였다고 한다.

경태람은 조형이 우아하고 꽃무늬가 섬세하며 색갈이 두드러지고 독특한 예술성으로 하여 명나라와 청나라시기 황궁에서 귀중한 소장품으로 되였다고 한다.

선물은 몸체의 중심에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꽃들이 섬세하게 형상되여있으며 아구리부분과 밑부분에는 여러개의 꽃무늬들이 형상되여있다.

모란꽃은 중국에서 부귀와 평온을 상징한다고 한다.

선물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이 부강한 나라로 되기를 바라는 총경리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선물의 재질은 동, 사기이며 받침대의 재질은 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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